ㅋㅋㅋㅋㅋㅋ



아 SJ이글루에서 찾은 본심알아내기 테스트?암튼 그거
나도 한번 호기심에 해봤는데....



이런결과를 초래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SB,JK,SJ에게는 서로 사랑을 느끼고
요즘 불타오르는(!)멋쟁이 튜터 에쉴리를 내가 바보라고 생각하고-_-
에쉴리는 내가 웃기다고 생각한다 (ㄷㄷㄷ) 그래서 내이름 물어봤던거니?응?응?
게다가 DW(...강동원-_-)군과 SW군에게는 난 애측함을 (...불쌍했던거니.응 그런거니) 느끼고
그들은 나에게 사랑을 느낀다.ㅋㅋㅋㅋㅋㅋㅋ 푸헤헤헤 그래 나 사랑받고있었던거야!ㅋㅋㅋ


결국 이거 어디서하는지 몰라서
들어가긴했는데 (JK통해서) 일본어를 몰라서-_-
...결국엔 우리 SB언니에게 물어봤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언니가 해줬따는.푸하.ㅋㅋㅋ

by emjay | 2008/04/04 21:59 | 현실 | 트랙백 | 덧글(2)

삼...삶.

요즈음 내 생활이 어떻게 돌아가느냐-_-
모두들 바쁘다고 오해를 하고있다.
싸이엔 올리지못했던 요즘 이야기들.. 아무도 보지않음을 알기에 용기있게 올려본다.ㅋㅋ


1.호주오픈 남자 준결승전, 그리고 결승.



내가 너무나 좋아라하는 페데러씨의 결승진출이 좌절되고말았다.
테니스의 어느것하나 모자라는것이 없던 그는 Djokovic라는 젊은 신생선수에 의해서 3:0의 쓰라린 패배를 겪게되었다. 솔직히 그날 플레이의 모든것이 다 죠코비치쪽으로 유리하게 돌아가긴했다. 공격성보다는 수비를 강조한 페데러의 플레이는 조코비치가 멋모르고 날뛰게(-_-)하는 결과를 낳았다. 경기분석을 해보면 조코비치는 베이스라인보단 베이스 라인 앞에서 공을 치는게 훨씬 많았고 페데러는 항상 베이스라인 뒤에서 안정성을 중시한 경기를 펼쳤다는것. 그렇게되면 상대방이 자신을 얕잡아 볼 수 있을텐데 도대체 이사람은 뭔 생각으로 그런것일까-_-

쨌든. 경기내내 unforced error는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 게다가 double fault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항상 break point에서 백만불짜리, 아니 천만불짜리 에이스로 상대방의기를 팍- 꺾어버리는 페데러가 아니었던가. 게다가 백핸드는 참으로 안습이었다. 슬라이스가 아니라 직구로 날려버려야하는(;;)상황에서 죠코비치에게 너무나 쉬운공을 주는 그의 모습은 이미 경기 다 포기한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그의 컨디션이 안좋다고해서 경기가 개판이었다곤 생각하지 말자. 항상 보여줘왔던 강력한 공격과 수비가 어우러진 플레이는 그를 위기에서 벗어나게해주었다. (...그래봤자 자기게임 지키는것 뿐이었지만)
덕분에 나는 "그래 페데러가 아직 죽은게 아니야!"라는 쓸데없는-_-희망을 갖기도했다.
하지만 그는 아팠다.-_-
그래 아팠으니까 제대로된 경기가 나오질 못하는것이다.


결과적으로 내일 결승은 조코비치와 쏭아의 경기가 되겠다.


자 이 두 선수. 테니스계의 떠오르는 샛별들이라 어떻게 누굴 응원해야할지 모르겠다-_-
쏭아는 등빨과 몸이 ㅎㄷㄷ 한 멋쟁이 선수고 죠코비치는 샤라포바의 서브넣는모습을 흉내낼만큼 익살스럽고 장난기많은 꽃다운 22살(한국나이)청년의 모습을 보여주었기에..(하지만 둘다 얼굴은 뇨뇨다-_- 내 스탈은 어디간걸까.)
둘다 만만찮은 실력을 뽐냈기에 이번 결승을 통해서 새로운 테니스스타가 태어나길 바란다. 솔직히 이 두명이 랭킹1,2위의 선수들을 제치고 결승에 나왔다는 자체가 이미 뉴 본(born) 테니스스타지만.ㅋㅋ






2.히스레져의 죽음.그리고 배우의 삶.



1979년생으로 호주배우다.
23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사망한채 발견되었고 원인은 약물에의한것이라고 추정된다고했다 솔직히 오해를 하긴했다. 뭐 여느 헐리우드 배우처럼 마약하다가 죽은거겠지-_-라는 생각을하며 꽤 괜찮은 배우였는데..하며 아쉬워하긴했다. 하지만 오늘 우연히 읽은 sydney morning herald에서 히스의 죽음을 다룬 기사를 통해 대충 진실을 알게되어서 나의 편견에 대한 반성을 하게되었다

그는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는 배우였을뿐인데 약물로 인한 죽음을 맞이하게되서 마음이 아프다. 저런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자살을 할 수없다. 너무 자신의 배역에 몰두해서 스트레스를 절친한 동무처럼 안고 살아야했던 배우의비극적인 죽음이었을뿐인데...내가 마음속으로 좋아라했던 배우라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부르는 모습에 반해버렸다 꺄오)
아쉬움이 더욱 크다. 저 세상에서도 행복하길 바란다.


3. 요즘?그냥 돈벌어. 그리고 하는일 없이 뒹굴뒹굴

뭐 거창해보인다-_-
하지만 돈벌기위해서 일하려고하는건 맞는말. 과외학생을 구하는데 왜 꼬맹이들만 들어오냐고 쳇
한국행 뱅기표와 차를 위하여 (하여하여하여~)

뒤에붙은 뒹굴뒹굴이 요즘 내 삶을 절대적으로 반영해주는 네글자다-_-ㅋㅋ
하는일없이 뒹굴뒹굴 대학시작하면 어떻게 지내려는진 모르겠지만 말그대로 뒹굴뒹굴.ㅋㅋㅋ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그래도 안좋은생각들이 아니라 다행이다 이러다가 확 우울해지면 정말 안습인데.. 주변에 좋은사람들을 많이많이 만나서 에너지를 얻어야겠다. 이거 읽을 사람 SJ선배밖에없는데-_ -ㅋㅋ 선배 나좀 찾아줘.응?응?ㅋㅋㅋ



by emjay | 2008/01/26 21:14 | 현실 | 트랙백 | 덧글(3)

PDIS - 사랑한다




언젠가 형 내게 말했지 우리 삶은 쉽지 않다며
티내지 말라고 유난 떨지 말고 아무 일 없었단 듯이

그러나 영 찜찜했던건 모든 것이 잘될 때 기분
난 알기 때문에 해봤기 때문에 저 하늘을 원망하게 돼

옛날 얘기 하는 늙은이 벌써 나 조심해야 될 나이
하지만 그깟 나이 숫자일 뿐 아니니
변하지 않을 내 자신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좌절과 희망의 노래를 부른다
후회와 실수란건 마치 그림자 처럼 그 길에 머물지만 사랑한다 브라보 My Life
돌아가도 내 선택엔 변함으니 머리는 더 차갑게 가슴은 더욱 뜨겁게
내 식대로 걸어온 길

- PDIS 사랑한다 中 -



by emjay | 2008/01/23 18:52 | 진실 | 트랙백(5)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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